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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탐사대’ 뿌요뿌요 은메달 강동신X정희웅 도전기 조명

이다미 기자
2026-10-22 09: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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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화탐사대


MBC ‘실화탐사대’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e스포츠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퍼즐게임 ‘뿌요뿌요’에서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건 강동신(24) 선수의 감동적인 도전기를 조명한다.

이번 대회에서 주목받은 두 선수는 한국의 강동신(24) 선수와 일본의 구리하라 유키(11) 선수였다. 예선에서 유키 선수를 제외한 상대를 꺾은 강동신은 결승에서 다시 유키와 맞붙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뿌요뿌요’. ‘실화탐사대’ 제작진은 강동신 선수의 도전기를 밀착 취재해, 예선부터 결승까지 메달을 향한 여정과 열정을 카메라에 담았다.

또 강동신 선수와 국가대표 자리를 놓고 경쟁했던 정희웅 선수도 만나본다. 16년간 뿌요뿌요를 해온 게이머인 그는 지난 8월 대회에서 강동신을 꺾고 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는 강동신 선수의 훈련 파트너로 함께하며 힘을 보탰다. 선수층이 두텁지 않은 환경에서 경쟁자이자 동료로 마주한 두 사람. 두 사람을 오랜 시간 몰두하게 만든 원동력은 무엇이었을까?

MBC ‘실화탐사대’의 방송시간은 22일 목요일 밤 9시다.

사진 제공: MBC ‘실화탐사대’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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