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역배우 김설이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춤 연습에 한창이다. ‘응답하라 1988’의 진주로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던 그가 직접 입시를 준비하고 있다는 근황이 전해졌다.
어머니는 영상에 “반대하는 엄마 설득하고 혼자 입시 준비 중”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가족의 반대를 넘어 자신의 목표를 향해 준비에 나선 김설의 근황에 관심이 쏠린다.
김설은 연기 활동 외에도 학업과 관련한 소식을 전해왔다. 지난해 인천북부영재교육원을 수료했으며, 지난 5월에는 인천광역시북부교육지원청에서 모범 청소년 표창장을 받았다.
김설은 2015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주인공 덕선의 동생 진주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지난해에는 드라마 방영 10주년 기념 예능 프로그램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반가운 얼굴을 비췄다.
춤과 입시라는 새로운 과제에 나선 김설이 앞으로 어떤 행보를 이어갈지 관심이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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