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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사계’ 7기 영호, 하트 눈 직진

이다미 기자
2026-10-22 13: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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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가 사상 최초로 ‘글로벌 특집’을 전격 선보인다. 

22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전북 부안에 차려진 ‘사계 민박’에 입소한 경력직 솔로남들, ‘국밥 삼형제’ 1기 영호, 7기 영호, 12기 영철이 사상 최초의 ‘글로벌 특집’에 참여해 외국인 여성들과 첫 대면하는 현장이 공개된다.

‘나솔사계’에서는 올해 5월, ‘사계 민박’에서 연거푸 ‘고독 정식’을 먹으며 우정을 다졌던 ‘국밥 삼형제’ 1기 영호, 7기 영호, 12기 영철. 이들은 이날 같은 장소인 부안의 ‘사계 민박’에서 또 다시 만나 웃음을 터뜨린다. 세 사람은 서로를 보며 “또 왔어?”, “이렇게 빨리 또 오게 될지 몰랐다”며 의기투합한다. 이를 본 MC 데프콘은 “우리의 아픈 손가락들이다. 국밥 삼형제!”라고 외치며 이들을 응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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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잠시 후, ‘글로벌 특집’을 빛낼 외국인 여성들이 차례로 입소한다. 비욘세 스타일부터 밀라 요보비치 닮은꼴까지 화려한 여성들이 등장하자 솔로남들은 “이국적이다”, “외국인 특집 맞네!”라고 술렁이며 설레어 한다. 특히 7기 영호는 한 외국인 여성을 향해 눈을 뜨더니, 인터뷰에서 “제가 키 크고, 피부 희고, 눈 크고 그런 사람을 좋아한다. 딱 내 스타일이다!”라고 직진 의사를 표현한다. 7기 영호를 사로잡은 외국인 여성이 누구일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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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한편 15일 방송된 ‘나솔사계’는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2.9%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3.4%까지 치솟았다. 타깃 시청률인 ‘남녀2049’에서도 1.7%로 전체 1위에 등극해 인기를 과시했다.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의 방송시간은 22일 목요일 밤 10시 30분이다.

사진 제공 : SBS Plus, 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나솔사계)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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