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실낙원’이 개봉 첫 주말 스페셜 GV(관객과의 대화)를 확정했다.
이번 작품에 카메오로 출연한 구교환은 메가토크에 앞서 오는 24일 CGV 용산아이파크몰, CGV 여의도, CGV 영등포타임스퀘어에서 열리는 무대인사에도 합류해 관객들을 만날 예정이다.
전소니 역시 ‘기생수: 더 그레이’에서 연상호 감독과 호흡을 맞춘 인연으로 이번 GV에서 연상호 감독과 함께한 작업 경험을 바탕으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눈다. 연상호 감독의 세계를 가장 가까이에서 경험한 두 배우가 함께하는 만큼 깊이 있는 이야기가 오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9년 전 사라진 아들이 살아 돌아오며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 ‘실낙원’은 개봉 첫날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절찬 상영 중이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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