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한별이 25일 오후 6시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 특별공연에 출연한다. 성리·하루 등과 함께 관람객을 만나는 일정으로, 입장권 4000장은 현장에서 선착순 배부된다. 폐막을 앞둔 주말 문화행사의 하나이다.
가수 장한별이 오는 25일 전남 여수 돌산 진모지구 열린무대에 오른다. 여수세계섬박람회 조직위원회가 마련한 ‘무명전설 TOP6’ 특별공연으로, 시작 시각은 오후 6시이다. 이날 장한별을 비롯해 성리, 하루, 황윤성, 정연호, 이루네가 참여한다. 유지우는 게스트로 합류한다. 관람권은 총 4000장이며 당일 선착순으로 나눠줄 예정이다.
장한별은 올해 MBN 오디션에서 최종 3위를 기록하며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다. 2011년 밴드 레드애플 보컬로 데뷔한 뒤 솔로 활동을 이어왔으며,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에서도 우승했다. 지역 축제에 이어 단독 콘서트도 앞두고 있다. 장한별은 31일 서울 광진구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THE STAR IS BORN’을 개최한다. 오후 1시와 6시 두 차례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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