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에서는 배우 손석구가 출연해 부모님 몰래 이라크 파병을 지원했던 사연과 군대 생활 비하인드를 최초 공개한다.

런가 하면 손석구는 “배우를 그만두려고 했다”라는 고백으로 모두를 놀라게 한다. 35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데뷔한 그는 배우를 포기하려고 결심한 순간, 인생을 뒤바꿀 작품과 조력자를 만나게 되었다는데. 은퇴의 문턱에서 그를 이끌어준 귀인과 터닝포인트가 된 작품은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한편, 바쁜 스케줄에서 해방된 손석구는 비서진과 오락실을 찾아 승부 본능을 불태운다. 대결에서 농구 실력을 뽐내는가 하면, 파병 경험에서 비롯된 사격 실력까지 선보여 현장을 달궜다고 전해진다. 손석구의 활약에 비서진은 승부도 잊은 채 감탄을 쏟아내며 ‘손석구 추앙’에 나섰다고 해 기대를 더한다.
손석구의 다채로운 매력이 펼쳐질 SBS ‘비서진’의 방송시간은 23일 금요일 밤 11시 10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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