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해줘! 홈즈’ 장동민과 박소영, 강다은 아나운서가 충남 아산 신도시 임장에 나선다. KTX 역세권 아파트부터 생활 인프라까지 서울 접근성이 뛰어난 아산의 주거 환경을 살펴본다.
오는 29일 방송되는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아산 출신 장동민과 MBC 아나운서 박소영, 강다은이 함께 천안아산역 일대 아파트를 찾는다.
본격적인 임장에 앞서 강다은은 장동민을 이상형으로 꼽아 눈길을 끈다. IQ 156의 멘사 회원으로 알려진 강다은은 두뇌 서바이벌 프로그램의 열혈 팬이라며 장동민을 향한 팬심을 드러낸다.
첫 번째 임장지는 천안아산역에서 걸어갈 수 있는 주상복합 아파트다. KTX를 이용하면 서울역까지 약 40분, 수서역까지 약 30분이 걸리는 역세권 입지다.
김숙은 역과 가까운 위치에 “나같이 역마살 있는 사람에게 딱이다”라며 관심을 보인다.
박소영은 아파트를 둘러보며 결혼 후 일상을 상상한다. 아이를 유치원에 보내고 빨래방을 이용하는 모습까지 구체적으로 그려내며 웃음을 안긴다.
한편 MBC ‘구해줘! 홈즈’ 아산 신도시 임장 편은 오는 29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구해줘! 홈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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