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레저가 신곡 ‘SHOCK’ 발매를 앞두고 멤버별 개인 비주얼을 공개하며 컴백 열기를 끌어올렸다.
YG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공식 SNS에 ‘TREASURE – ‘SHOCK’ VISUAL PHOTO’를 게재했다. 앞서 최현석, 지훈, 요시의 비주얼을 공개한 데 이어 윤재혁, 아사히, 도영의 사진을 추가로 선보였다.
멤버들은 과감한 스타일링과 짙어진 아우라로 신곡 콘셉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앞서 공개된 음원 일부에서는 중독성 강한 ‘SHOCK SHOCK’이라는 가사와 파워풀한 보컬, 묵직한 베이스와 날카로운 신스 사운드가 어우러져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여기에 거칠고 자유분방한 분위기의 비주얼이 더해지며 신곡에 대한 궁금증을 키웠다.
트레저의 새 디지털 싱글 ‘SHOCK’는 내달 2일 오후 6시 발매된다. 지난 6월 미니 4집 ‘NEW WAV’를 통해 한층 선명해진 음악 색채와 힙합 아이덴티티를 바탕으로 팀의 성공적인 2막을 펼쳐낸 트레저가 이번에는 어떤 콘셉트와 음악으로 팬들에게 신선한 충격(SHOCK)을 선사할지 이목이 쏠린다.
한편 트레저는 최근 10개 도시, 22회차 규모의 팬 콘서트 투어를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 다양한 활동으로 글로벌 영향력을 넓혀온 이들이 신곡으로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된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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