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n Baseball

KIA, 유망주 4명 日 오릭스 마무리 캠프 파견

허정은 기자
2026-10-30 17:25:15
기사 이미지
KIA, 유망주 4명 日 오릭스 마무리 캠프 파견 (출처: KIA 타이거즈)



KIA 타이거즈가 유망주 4명을 일본 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 마무리 캠프에 파견한다.

KIA는 오는 11월 1일부터 18일까지 일본 고치현 동부 야구장에서 진행되는 오릭스 마무리 캠프에 투수 이송찬·김찬민·최유찬과 포수 권다결 등 선수 4명, 코칭스태프 3명을 파견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일본 파견에 나서는 투수 이송찬, 김찬민, 최유찬은 모두 아직 1군 무대를 경험하지 못했다.

이번 파견은 유망주들의 기량 향상과 일본 프로야구의 선진 육성 시스템 경험을 위해 마련됐다. 선수단은 18일간 현지에서 훈련을 소화하며 견문을 넓힐 예정이다.

허정은 기자
bnt뉴스 라이프팀 기사제보 life@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