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고건한이 tvN 새 수목드라마 ‘뜨거운 안녕’에 출연을 확정했다.
극 중 고건한은 강태구(강훈 분)의 라이벌 찬성 역을 맡는다. 찬성은 강태구에게 은근한 열등감을 품고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이다. 고건한은 강훈과 팽팽한 대립 구도를 형성하며 극에 긴장감을 더할 예정이다.
앞서 고건한은 드라마 ‘계룡선녀전’, ‘악의 마음을 읽는 자들’, ‘국민사형투표’, ‘스위트홈’, ‘나의 완벽한 비서’, ‘우주메리미’, 영화 ‘범죄도시3’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현재 방영 중인 JTBC ‘파이널 테이블’에서는 수셰프 마이클 장 역으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파이널 테이블’에 이어 ‘뜨거운 안녕’까지 연이어 합류한 고건한이 어떤 연기 변신을 선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고건한이 출연하는 tvN 새 수목드라마 ‘뜨거운 안녕’은 오는 11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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