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BAE173 출신 김현우가 공연 수익금을 환경보호 활동에 보탰다.
WWF는 생태계 보전과 생물다양성 보호, 기후위기 대응 등을 추진하는 국제 비영리 환경보전기관이다. 김현우는 공연으로 얻은 수익을 나누며 자연보전 활동에 동참했다.
지난 10월 26일 발급된 후원증서는 “소중한 후원금은 기후위기 대응과 자연보전을 위한 WWF의 활동에 투명하고 책임감 있게 사용됩니다”라며 김현우의 기부에 대한 감사의 의미를 전했다.
후원증서의 후원자 성명에는 ‘SIDEWALKCLUB 현우 & ELSE’로 기재됐다. 자신의 이름과 팬덤 엘스의 이름을 함께 올려 팬들과 나눔의 의미를 공유했다.
김현우는 그룹 BAE173 멤버로 활동한 영서와 함께 지난 9월 새 소속사 오르카뮤직과 전속 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활동을 예고했다. 최근에는 BAE173 멤버 출신이자 현재 소속사 한 식구로 솔로 컴백한 이한결의 챌린지 영상에 영서와 함께 등장해 남다른 의리를 과시하며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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