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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34기 영수, 순자에 고백

이다미 기자
2026-11-03 09:3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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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솔로 34기


‘나는 SOLO’(나는 솔로) 34기 영수가 순자를 향해 돌진한다. 

4일(수)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SBS Plus·ENA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솔로’ 34기 다둥이들이 셋째 날을 맞아 저돌적으로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나는 솔로’ 34기 영수는 아침 식사를 마친 순자에게 “산책 좀 할래요?”라며 ‘1:1 대화’를 신청한다. 전날까지 움직이지 못했던 영수의 달라진 모습에 MC 데프콘은 “약속을 지키는 상남자!”라고 응원한다.

영수는 “꺼져 있던 연애 세포가 CPR로 살아나더라”며 설레는 감정을 고백한다. 순자가 자신에 대한 호감도를 묻자, 그는 “(호감도가) 제일 커요”라고 답한다. 뒤늦게 용기를 낸 영수의 진심이 순자의 마음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궁금증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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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나는 솔로>


‘8자매’의 막내 영숙은 ‘8남매’의 막내이자 외동아들 영수와 예상치 못한 ‘티키타카’를 선보인다. 정숙은 영숙에게 “영수 님과 대화해 볼 생각 없어요?”라고 속을 떠보고, 영숙은 의아해한다. 하지만 솔로녀들이 “둘이 잘 어울린다. 케미가 좋아”라고 하자, 영숙은 “대화는 통할 것 같아”라며 긍정 반응을 보인다. 정숙은 “그러면 축가할게요”라고 너스레를 떤다. 영숙과 영수 사이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기대가 모인다.

그런가 하면, ‘몰표남’ 영호는 아침 공용 거실에서 설거지를 하는 것은 물론 상차림에 나선다. 아침 메뉴인 갈비탕을 편하게 먹을 수 있게 갈빗살을 발라 감탄을 자아낸다. 살림 실력에 데프콘은 “가식이 아니고 진심!”이라고 극찬하는데, 영호가 3일 차에도 ‘인기 독주’를 이어갈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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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 <나는 솔로>


한편, 10월 28일 방송된 ‘나는 SOLO’는 평균 4.3%의 시청률을 기록했으며, 분당 최고 시청률은 4.7%까지 치솟았다. ‘남녀2049’에서도 2.7%로 수요 예능 전체 1위에 올랐다. 또 ‘펀덱스 차트’에서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2위에 랭크되는 등 화제성을 과시했다.

‘나는 솔로’ 34기의 방송시간은 4일 수요일 밤 10시 30분이다.

사진 제공 : SBS Plus·ENA ‘나는 SOLO’(나는 솔로)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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