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혼 황후’ 이종석이 가장 중요한 장면을 꼽았다.
이날 이종석은 “맡은 역할이 새에서 사람으로 변하는 장면이 있다. 이 드라마가 진행되고 설득력을 가지는 데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나체로 등장하는 장면을 잘 소화하기 위해서 감독님에게 한 달을 시간을 요구하기도 했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재혼 황후’는 오직 디즈니+에서 공개되며, 공개일은 3일(수) 1~4회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2개씩, 총 10개의 에피소드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제공 : 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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