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TT 플랫폼 티빙(TVING)이 10월 5주차(10월 26일~11월 1일) 주간 콘텐츠 순위를 발표했다.
종합 및 드라마 1위를 올린 ‘100일의 거짓말’은 지난 1일 공개된 8회에서 계암리 학살의 진실과 김태웅(박진영 분), 사토 신이치(진선규 분), 이가경(김유정 분)의 서사를 다루며 시청을 이끌었다. 2위를 기록한 ‘나의 유죄인간’은 4회에서 제초제 배후를 추적하는 윤이준(임시완 분)과 강재희(설인아 분)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3주 연속 드라마 Top3를 지킨 티빙 오리지널 ‘내가 떨릴 수 있게’는 7·8회에서 공연수(남지현 분)와 독고달(김재영 분)이 메모 한 장으로 빚어진 오해를 풀고 마음을 확인하는 전개를 선보였다.
예능 부문에서는 ‘나 혼자 산다’가 2주 연속 1위를 지킨 가운데, 29일 첫 방송된 ‘언더커버 셰프 : 멀리서 찾아온 벗’이 정지선, 권성준 셰프와 해외 옛 동료들의 재회를 그리며 예능 2위로 출발했다.
한편 티빙 주간 콘텐츠 Top5는 플랫폼 내 VOD 시청 순 이용자 수(UV)를 주간 단위로 집계해 선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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