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기숙학교 2기 - 돌싱N모솔’이 첫 방송 30대 남성 시청률 1위를 기록한 데 이어 2회 예고편을 통해 본격적인 핏빛 로맨스의 시작을 알렸다.
공개된 2회 예고편에서는 입학생들의 본격적인 첫 데이트와 자기소개 시간이 공개돼 흥미진진해질 이야기를 예고한다.
먼저 돌싱녀 럭키황소와 모솔남 투플러스의 데이트가 눈길을 끈다. 배고프다는 럭키황소의 말에도 배가 고프지 않다는 투플러스의 선택으로 두 사람은 카페 데이트를 시작한다. 식사를 기대했던 럭키황소는 배고픔에 예민함이 폭발하고, 날 선 반응을 보인다.

급기야 “오늘 트레이닝 그런 건가요?”라며 의문을 드러낸다. 예민함이 최고조에 달한 럭키황소 앞에서 투플러스는 기가 죽어가는 모습을 보인다. 극과 극 텐션을 보이는 두 사람의 데이트가 마무리될 수 있을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입학생들이 서로를 알아가는 자기소개 시간도 마련된다. 직업, 나이 등을 소개하던 중 돌발 상황이 벌어진다. 돌싱녀 럭키황소가 자신의 나이를 공개하지 않겠다고 선언한 것.
그는 “방송 보고 아시는 걸로 할까요?”라고 말해 현장을 술렁이게 하고, 입학생들의 항의가 빗발치며 교실에는 긴장감이 감돈다. 이에 넉살은 “진짜 안 알려줘도 되는 거예요?”라며 당황한다. 나이 공개 거부가 어떤 갈등을 불러올지 궁금증을 더한다.
‘돌싱N모솔’의 방송시간은 10일 화요일 밤 10시다.
사진 제공 :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