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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프란체스카’ 김현진, 앳된 소년미

김연수 기자
2026-11-05 13: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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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프란체스카’ 김현진, 앳된 소년미 (제공 : 아에르 엔터테인먼트)


배우 김현진이 ‘옆자리, 프란체스카’에서 앳된 비주얼로 소년미를 발산했다. 

5일(오늘) 소속사 아에르 엔터테인먼트 측은 오는 6일(금) 첫 방송되는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옆자리, 프란체스카'(제작 MBC, CAC코퍼레이션)에서 ‘장우주’ 역을 맡은 김현진의 포스터 촬영 현장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진은 맑은 피부와 차분한 헤어스타일로 학생다운 풋풋한 매력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그는 작은 얼굴과 큰 키, 넓은 어깨 등 남다른 피지컬로 교복을 완벽하게 소화하는가 하면 또렷한 눈망울로 극중 모범 반장인 장우주의 면모를 엿볼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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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자리, 프란체스카’ 김현진, 앳된 소년미 (제공 : 아에르 엔터테인먼트)


김현진은 교복 위에 후드 재킷을 매치해 자연스러운 학생룩을 소화한다. 턱을 괸 채 상대 배우를 바라보거나 카메라를 응시하는 등 다채로운 포즈를 더해 캐릭터의 매력을 한층 끌어올리기도.

극 중 김현진이 맡은 ‘장우주’는 모범 반장이자 의사 집안의 막내아들로 겉보기엔 부족할 것 없는 ‘엄친아’처럼 보이지만 늘 2등에 머무르며 성적에 대한 불안감을 안고 살아가는 인물이다. 

그런 그가 MZ 뱀파이어 나영을 만나며 조금씩 달라지는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고. 다양한 작품에서 훈훈한 비주얼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인 김현진이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인다.

한편 김현진이 출연하는 '옆자리, 프란체스카'는 2005년 첫 방송된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의 세계관을 확장한 스핀 오프 드라마다. 루마니아에서 전학 와 인간세계에 적응하지 못하는 뱀파이어 피나영(한수아 분)이 반장 장우주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11월 6일 웨이브에서 독점 공개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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