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어즈(YUHZ)가 후속곡 ‘히얼 위 고’로 새로운 변신을 예고했다.
공개된 포토 티저에서 유어즈는 디저트를 활용한 이색적인 연출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멤버들의 풋풋한 소년미와 다채로운 디저트 소품이 어우러지며 타이틀곡 ‘B.B.B’와는 또 다른 콘셉트를 선보인다.
이어 6일 0시에는 TV 광고를 연상케 하는 ‘히얼 위 고’티저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 속 유어즈는 영어 내레이션에 맞춰 토스트, 아이스크림, 주스 등 다양한 디저트와 함께 등장해 ‘어 스페셜 뉴 테이스트’라는 메시지를 청량하고 유쾌하게 표현했다. 특히 과장된 표정과 능청스러운 리액션을 선보이며 코믹한 연기까지 펼쳐 보는 재미를 더했다.
‘히얼 위 고’ 는 펑크 팝과 힙합 요소가 어우러진 곡으로, 청춘의 다채로운 에너지를 담아냈다. 특히 디저트를 유어즈에 비유한 가사를 통해 중독성 있는 매력과 당찬 자신감, 멤버들의 무한한 가능성을 표현했다.
지난달 첫 번째 EP ‘B’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B.B.B’로 강렬한 에너지를 선보인 유어즈는 후속곡 ‘히얼 위 고’ 를 통해 한층 밝고 청량한 매력을 펼칠 예정이다. 디저트라는 독특한 소재를 활용한 콘셉트로 새로운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더하고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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