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루언서 엘플랑이 운영 중인 인스타그램 계정이 갑작스럽게 접속되지 않는 상황이 발생했다며 현재 복구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엘플랑은 이의신청과 신분증 재제출 등 필요한 절차를 모두 마쳤고 현재 Meta 측의 검토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복구할 예정"이라며 계정 복구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계정이 정상화될 때까지는 현재 운영 중인 계정을 통해 건강 루틴, 공동구매 일정, 주요 공지 등을 계속 전달하겠다고 덧붙이며 “잠시 멈춘 것뿐, 돌아오겠다”고 팬들에게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최근 소셜미디어에서는 계정 검토 또는 보안 시스템에 따른 일시적인 이용 제한 사례가 간헐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용자들은 이의신청 등 공식 절차를 통해 계정 복구를 진행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다만 이번 사례의 구체적인 계정 검토 사유는 공개되지 않았다.
양지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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