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뉴뮤직 대표 겸 가수 라이머가 그룹 애즈원 멤버 고(故) 이민을 추모했다.
사진에는 라이머와 애즈원 멤버 이민, 크리스탈이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라이머는 이민의 마지막 소속사 대표로 생전 함께한 추억을 떠올리며 그리움을 전했다.
이민은 지난해 8월 5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6세.
1999년 애즈원 1집 ‘데이 바이 데이’로 데뷔한 이민은 ‘원하고 원망하죠’, ‘천만에요’ 등으로 사랑받았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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