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은우가 군 복무를 마친 뒤 어떤 작품으로 복귀할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장태유 감독의 신작 ‘서라벌 나이프’가 차기작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특히 ‘서라벌 나이프’는 SBS ‘폭군의 셰프’를 연출한 장태유 감독의 새 작품으로 알려졌다. 앞서 일부 매체에서 ‘폭군의 셰프2’로 소개되기도 했으나, 판타지오 측은 “장태유 감독님의 새 작품일 뿐 ‘폭군의 셰프2’는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차은우의 복귀작에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최근 그를 둘러싼 세금 문제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차은우는 올해 1월 국세청으로부터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 통보를 받고 조사를 받았으며, 최종 부담액은 약 130억 원으로 알려졌다. 해당 금액은 완납했으나 최근 과세 처분에 불복해 조세심판을 청구한 상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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