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블랙핑크 리사가 여행지에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리사는 거대한 암벽과 푸른 물이 어우러진 자연을 배경으로 보트 위에서 휴식을 즐기고 있다. 핑크 수영복에 화이트 카디건을 걸친 편안한 차림으로 자연스러운 휴양지 분위기를 연출했다.
화려한 메이크업이나 액세서리 없이 수수한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선 리사는 늘씬한 실루엣과 특유의 밝은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보트에 앉아 풍경을 바라보거나 카메라로 주변 모습을 담는 등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공개됐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트레이닝복 차림으로 협곡을 찾은 모습이 담겼다. 자연 속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여행을 만끽하는 리사의 모습이 시선을 모았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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