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엔시티) 지성이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올라 LG 트윈스의 승리 요정에 도전한다.
지성은 그동안 NCT 활동을 통해 독보적인 퍼포먼스와 음악적 매력을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무대 위에서 보여준 강렬한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야구장에서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어린 시절 가족들과 야구를 자주 즐겼던 지성에게 이번 시구는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갖는다.
지성은 “어릴 때 가족들과 야구를 자주 했었다. 언젠가 꼭 야구장에서 직접 공을 던져보고 싶다고 생각했었는데, LG에서 시구 기회를 얻게 돼 정말 기대되고 설렌다”며 “첫 시구인 만큼 LG가 꼭 승리를 거뒀으면 좋겠다.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성은 연기 활동을 통해서도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올해 하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 ‘크래시2: 분노의 도로’에 출연하며 연기자로 활동 영역을 넓힐 예정이다. 음악과 퍼포먼스를 넘어 연기까지 도전하며 다채로운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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