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빙, 24시간 콘텐츠 대화 공간 ‘팬톡’ 출시 (제공: 티빙) OTT 플랫폼 티빙(TVING)이 이용자들이 24시간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커뮤니티 기능 ‘팬톡’을 새롭게 도입했다.
‘팬톡’은 콘텐츠마다 전용 채팅방을 개설해 시청 전후 및 스트리밍 중에 명장면 해석, 출연진 응원, 과몰입 후기 등 2차 담론을 나누는 소통 공간이다. 티빙은 단순한 시청 플랫폼을 넘어 팬덤 간 연대감을 형성하는 참여형 플랫폼으로 입지를 다진다는 구상이다.
티빙현재 ‘코미디 숏리그’, ‘가왕쇼’,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 등 오리지널 주요 예능에 선제 적용되어 운용 중이며, 향후 대상 콘텐츠를 순차 확대할 예정이다.
티빙의 실시간 소통 신규 기능 ‘팬톡’의 서비스 적용일시는 오늘 11일 금요일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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