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민호가 데뷔 후 첫 공식 틱톡 계정을 오픈하며 영화 개봉과 함께 대대적인 글로벌 소통에 나섰다.
팔로워 역시 빠르게 늘어 지난 21일 기준 10만8000명을 넘어섰으며, 아시아를 비롯해 미국과 중남미 등 각국 팬들의 반응이 이어졌다.
이민호는 ‘암살자(들)’에서 1974년 영부인 저격 사건 현장에 있었던 신입 기자 한영일 역을 맡았다. 한영일은 눈앞에서 사건을 목격한 뒤 이를 둘러싼 의문을 파고들며 진실을 추적하는 인물이다.
이번 영화 개봉은 데뷔 후 첫 공식 틱톡 계정 오픈과 맞물려 있어 더욱 눈길을 끈다. 이민호는 영화 개봉일인 오늘부터 제작발표회, 무대인사, 쇼케이스 등 오직 틱톡 공식 계정에서만 볼 수 있는 독점 미공개 비하인드 클립을 순차적으로 공개한다.
나아가 글로벌 팬들에게 짧은 시간 다양한 모습을 선보이는 챌린지,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독점 콜라보 영상 등으로 팬들과의 다채로운 소통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민호는 ‘암살자(들)’에서는 한층 깊어진 연기와 몰입감으로 묵직한 연기 변신을 선보이는 한편 틱톡을 통해 미공개 비하인드와 숏폼 콘텐츠를 공개해, 스크린 안팎으로 시너지를 발휘하며 올가을 관객들과 팬덤 '미노즈(MINOZ)'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전망이다.
한편, 영화 ‘암살자(들)’은 오늘부터 전국 극장에서 관람할 수 있으며, 이민호의 미공개 비하인드 영상 및 숏폼 콘텐츠는 이민호 공식 틱톡 계정을 통해 순차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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