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이 시즌7로 돌아온다. 이번에는 음악 축제를 배경으로 새로운 이야기를 펼친다.
SAMG엔터는 ‘쥬얼스타 캐치! 티니핑’을 오는 11월 18일 첫 방송한다고 23일 밝혔다.
‘쥬얼스타 캐치! 티니핑’은 이모션왕국의 음악 축제 ‘이모션 페스티벌’을 배경으로 한다.
주인공 로미는 새로운 로열티니핑들과 함께 사라진 레전드티니핑을 찾고 축제를 열기 위한 모험에 나선다.
하츄핑, 레몬핑, 체리핑, 라임핑은 아이돌 그룹 ‘티니즈(T-nyz)’로 등장한다. SAMG엔터는 지난 22일 티니즈의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먼저 공개했다.
K-팝 그룹 플레이브와의 협업도 진행한다.
오프라인 행사도 마련했다.
SAMG엔터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과 협업해 전국 7개 지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지난 15일 김포점을 시작으로 내년 3월까지 대전, 부산, 송도, 대구, 청주, 스페이스원 등에서 진행된다.
현장에는 대형 하츄핑 벌룬과 포토존, 테마 스테이지를 설치한다. 캐릭터와 함께하는 포토타임과 ‘티니핑 싱어롱’ 행사도 선보인다.
SAMG엔터 관계자는 “방송과 OTT를 통한 애니메이션 공개와 함께 음악과 캐릭터, 현장 체험 등 다양한 접점에서 ‘캐치! 티니핑’을 경험할 수 있도록 사업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쥬얼스타 캐치! 티니핑’은 11월 18일 오후 7시 JEI재능TV에서 첫 방송되며, 같은 날 오후 8시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SAMG엔터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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