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트레이너 정구영이 굽은등과 거북목 개선을 위한 올바른 스트레칭 방법을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정구영은 직접 스트레칭 동작을 시연하며 자세의 핵심 포인트를 설명했다. 특히 허리가 과하게 꺾이지 않도록 엉덩이에 힘을 주고, 어깨가 올라가지 않게 날개뼈를 안정적으로 내린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안정적인 자세 속에서 목과 상체를 자연스럽게 길게 늘려주는 동작이 핵심이라는 설명이다.
정구영은 “유행하는 스트레칭을 무작정 따라 하면 오히려 몸에 무리가 갈 수 있다”며 주의를 당부했다. 이어 “남들이 한다고 따라 하기보다 내 몸 상태에 맞게 안전하고 올바른 방법으로 접근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팬들 역시 “생각보다 어렵다”, “자세를 정확히 배우는 게 중요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한편 정구영은 SNS를 통해 운동 자세 교정부터 스트레칭, 체형 관리 등 실생활에 도움 되는 건강 정보를 꾸준히 공유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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