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두 얼굴을 지닌 아수라 백작 고1 금쪽이가 등장한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학원을 마치고 귀가한 금쪽이의 모습이 포착된다. 그러나 집에는 어린 동생만 홀로 남아 있는 상황. 금쪽이는 바쁜 엄마 대신 동생과 함께 피아노를 치며 다정한 시간을 보낸다.

이후 엄마와의 통화에서 “동생을 혼자 두지 말라”고 말하는 금쪽이. 하지만 이를 비난으로 받아들인 엄마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하고, 대화는 점점 어긋나기 시작한다.
이어 그날 저녁, 마주 앉아 대화를 이어가는 모자. 그런데 대화 도중 엄마가 노트에 대화 내용을 적기 시작하고, 금쪽이는 사진을 보지 않고 이야기하는 엄마의 태도에 서운함을 드러낸다.
한편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의 방송 시간은 19일 밤 9시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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