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미 박스오피스 1위 흥행 돌입과 함께 글로벌 흥행 신호탄을 쏘아올린 영화 Star Wars: The Mandalorian and Grogu ‘만달로리안과 그로구’가 전 세계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북미 개봉 첫 주 메모리얼 데이 연휴 4일간 약 1억200만 달러를 기록하며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시네마스코어 A- 등급을 받으며 흥행성과 만족도를 동시에 입증했다. 연출은 존 파브로가 맡았다.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시리즈 진입 장벽을 낮춘 구성과 캐릭터 중심 서사로 ‘입문용 스타워즈’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딘 자린’과 ‘그로구’의 케미스트리가 흥행 견인 요소로 꼽힌다.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우주 현상금 사냥꾼과 그로구가 거대한 임무를 수행하며 펼치는 모험을 그린 블록버스터로, 오는 27일 IMAX 개봉 예정이다. 영화 ‘만달로리안과 그로구’는 디즈니의 핵심 IP 확장 프로젝트로도 주목받고 있다.
사진제공=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