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윤석이 영화 ‘폭설’을 한마디로 정의했다.
이날 김윤석은 “일반인들의 야이기이다. 희극과 비극이 교차하는 지점이 많이 들어갔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이런 상황에서 어떤 사람은 저게 우습나? 어떤 사람은 내내 웃을 것이다. 이렇듯 대조가 심한 영화가 될 듯”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김윤석과 구교환의 강렬한 캐릭터 앙상블을 볼 수 있는 영화 ‘폭설’의 개봉일은 11월 18일이다.
사진 제공 : 영화 폭설, 쇼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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