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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日 대형 페스티벌 뜬다

정혜진 기자
2026-05-08 11: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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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홉, 日 대형 페스티벌 뜬다 (제공: F&F엔터테인먼트)


그룹 아홉이 일본 대형 K팝 페스티벌 무대에 출격한다.
 
8일 F&F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아홉은 오는 9일과 10일 양일간 일본 K-아레나 요코하마에서 개최되는 ‘Kstyle PARTY 2026(케이스타일 파티 2026)’에 참석한다.

아홉은 10일 공연 무대에 올라 현지 팬들과 호흡한다. 처음으로 ‘Kstyle PARTY’에 함께하는 만큼, 대표곡 무대를 통해 현장 열기를 끌어올릴 예정이다.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몽환적인 음악 색깔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글로벌 팬심을 정조준한다.

한편 아홉은 ‘그곳에서 다시 만나기로 해’부터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싫어해’까지 발표하는 곡마다 좋은 성적을 기록하며 국내외에서 주목받아 왔다. 최근에는 데뷔 1년도 채 되지 않아 주요 시상식에서 총 11관왕을 달성하며 멈춤 없는 상승 곡선을 보여주고 있다.

활발한 활동도 계속된다. 아홉은 오는 30일과 31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우리WON뱅킹홀에서 데뷔 첫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연다. 이후 6월에는 신곡을 발표하면서 국내외 활동을 병행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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