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탄소년단 지민이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이어 방탄소년단 정국과 워너원 박지훈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높은 관심도를 입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2026년 6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평판 분석 결과에 따르면 지민이 1위를 차지했다. 이번 조사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를 대상으로 소비자 참여와 미디어, 소통, 커뮤니티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이뤄졌다.
정국은 2위에 오르며 글로벌 팬덤의 꾸준한 관심을 확인했다.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중심으로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며 브랜드 경쟁력을 유지했다.
3위는 워너원 출신 박지훈이 차지했다. 가수와 배우 활동을 병행하며 폭넓은 팬층의 지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분석에서는 방탄소년단 진, 빅뱅 지드래곤, 방탄소년단 뷔, 엑소 백현, 동방신기 유노윤호 등이 상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보이그룹 개인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와 소통량, 미디어 반응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한 결과 지민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밝혔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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