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11월, 샤이니 민호가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두 번째 솔로 투어 포문을 연다.
민호는 11월 28~29일 양일간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MINHO CONCERT ‘MEAN : of feral’’(민호 콘서트 ‘민 : 오브 페럴’)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아티스트의 압도적인 퍼포먼스에 대한 팬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뜻하는 팬덤 문화 용어 ‘feral’을 타이틀로 정한 만큼, 민호의 음악 세계를 다채롭게 담아낸 무대들로 꽉 채워져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또한 이번 공연의 티켓 예매는 티켓링크에서 진행, 샤이니 공식 팬클럽 샤이니월드(SHINee WORLD)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오는 9월 30일 오후 8시 국내 선예매 및 10월 1일 오후 8시 글로벌 선예매가 오픈되며, 10월 2일 오후 8시부터 일반 예매가 가능하다.
한편, 민호는 지난 7일 두 번째 미니앨범 ‘Make it hot’(메이크 잇 핫)을 발매,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전 세계 총 16개 지역 TOP10, 월드와이드 아이튠즈 앨범 차트 1위, 일본 레코초쿠 데일리 앨범 랭킹 1위에 오르는 등 좋은 반응을 얻으며 성공적인 컴백 활동을 펼쳤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