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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은, 오늘(23일) 신곡 발매

서정민 기자
2026-10-23 08:5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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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하은이 직접 만든 사랑 노래로 돌아온다. 평범한 일상 속 소중한 순간을 따뜻한 감성으로 풀어냈다.

하은은 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해가 멈춘 밤, 달이 멈춘 아침’을 발매한다.

신곡은 사랑하는 사람과 모든 시간을 함께하고 싶은 마음을 담은 노래다.

시간이 멈춘 듯한 밤과 아침을 소재로 곁에 있는 사람과 나누는 일상의 의미를 표현했다.

하은은 이번 곡의 작사와 작곡에 직접 참여했다.

힘든 하루를 마친 뒤 서로를 기다리는 순간부터 함께 맞이하는 아침까지 사랑하는 사람과의 시간을 가사에 담았다.

함께 마신 커피와 익숙한 향기 등 일상적인 소재도 등장한다.

거창한 사건보다 평범한 하루에서 발견하는 사랑의 감정에 집중했다.

하은은 특유의 섬세한 보컬과 감정 표현으로 곡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직접 쓴 노랫말에 자신의 목소리를 더해 진솔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한편 하은의 신곡 ‘해가 멈춘 밤, 달이 멈춘 아침’은 오늘(23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메이저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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