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 수영 간판 황선우(강원특별자치도청)가 자유형 200m 아시안게임 2연패를 향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지난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 이 종목 챔피언인 황선우는 이날 오후 5시 24분 같은 장소에서 열릴 결승에서 금메달 2연패에 도전한다.
금메달을 놓고 황선우와 경쟁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는 일본의 무라사 다쓰야가 1분47초60으로 전체 1위를 차지했다. 중국의 장좐서는 1분48초68, 5위에 자리해 결승에 합류했다.
황선우와 함께 출전할 예정이었던 김우민(강원특별자치도청)은 어깨 부상으로 기권했다.
황선우는 2022 항저우 대회 이 종목 결승에서 1분44초40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고, 지난해 전국체육대회에서는 1분43초92로 기록을 단축해 아시아 신기록을 수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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