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예원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더욱 뜨겁게 달굴 MC로 출격한다.
해당 프로그램은 본 경기의 긴장감과 열기를 배가시키며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장예원은 과거 축구 전문 프로그램 진행을 통해 다져온 탄탄한 스포츠 지식과 안정적인 진행 능력을 바탕으로 이번 월드컵에서도 존재감을 발휘할 예정이다. 그동안 올림픽, 아시안게임, 월드컵까지 굵직한 국제 스포츠 이벤트 MC를 맡으며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다.
특유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진행은 물론, 경기 흐름을 짚어내는 섬세한 전달력까지 더해져 이번 북중미 월드컵 프리쇼의 재미와 완성도를 한층 높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장예원이 이끄는 프리쇼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경기뿐 아니라 전 세계 축구 팬들의 이목이 쏠리는 빅매치 현장에서도 함께한다. 월드컵 기간, 하루에 2경기가량의 타국 경기에도 프리쇼가 마련된다.
한편 KBS가 지상파 단독 생중계하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은 화려한 중계진 라인업으로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8년 만에 월드컵 중계 마이크를 다시 잡는 ‘족집게 해설’ 이영표 해설위원을 중심으로, ‘축구 캐스터 데뷔’ 전현무와 남현종 캐스터가 호흡을 맞춘다. 여기에 박주영, 김신욱, 조원희, 박찬하, 정우원 등 축구 팬들의 신뢰를 받는 해설위원들이 대거 합류해 더욱 입체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중계를 완성할 예정이다.
이번 북중미 월드컵은 오는 6월 11일부터 7월 19일까지 펼쳐지며,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은 6월 12일(금) 오전 11시 체코와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대장정에 돌입한다. 이어 19일(금) 오전 10시 멕시코, 25일(목) 오전 10시 남아프리카공화국과 차례로 조별리그 경기를 치른다.
KBS는 월드컵 기간 동안 경기 중계는 물론 프리쇼와 다양한 특집 콘텐츠를 통해 안방 시청자들에게 현장의 뜨거운 열기와 감동을 생생하게 전할 전망이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