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전 세계 놀이공원을 누비는 특별한 여행에 나선다. MBC 신규 예능 ‘놀러코스터’가 첫 티저를 공개하며 기대감을 끌어올렸다.
MBC 새 예능 ‘놀러코스터’는 전 세계 이색 놀이공원과 놀이기구를 찾아 떠나는 리얼리티 여행 프로그램이다. 제작진은 최근 ‘놀이공원 덕후’로 알려진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모습이 담긴 1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특히 ‘놀러코스터’에서는 노홍철의 오랜 꿈도 공개된다. 그는 70세가 되면 직접 놀이공원을 만들고 싶다는 로망을 밝히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낸다.
멤버들은 도심 전경이 내려다보이는 초고층 놀이기구부터 초고속 롤러코스터까지 다양한 어트랙션에 도전한다. 세계 곳곳의 이색 놀이공원을 탐방하며 스릴 넘치는 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다.
무엇보다 최강록의 반전 매력이 눈길을 끈다. 평소 내향적인 이미지로 알려진 그는 ‘놀러코스터’에서 과감하게 놀이기구를 즐기며 예상 밖의 모습을 보여준다.
후룸라이드 탑승 중 모자가 벗겨지는 돌발 상황도 발생한다. 요리사로서의 모습과는 다른 최강록의 인간적인 매력이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노홍철은 그동안 다양한 여행 예능에서 활약해 왔고, 빠니보틀은 국내 대표 여행 크리에이터로 활동 중이다. 여기에 배우 고경표와 셰프 최강록이 합류하면서 색다른 조합이 완성됐다.
한편 MBC 신규 예능 ‘놀러코스터’는 오는 6월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놀러코스터’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