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맛녀석’ 카리나 전골집 공개

서정민 기자
2026-05-29 08:47:33
기사 이미지
'맛있는 녀석들'

에스파 카리나와 지젤이 찾은 맛집이 공개된다. ‘맛있는 녀석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골 때리는 맛’ 특집으로 시청자들을 찾는다.

29일 방송되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이하 ‘맛녀석’)은 월드컵 시즌에 맞춘 ‘골 때리는 맛’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은 “대한민국” 응원 구호와 함께 오프닝을 시작한다. 김준현이 “2026 북중미 월드컵 특집”이라고 소개하자 멤버들은 특집 콘셉트를 두고 다양한 추측을 내놓으며 웃음을 자아낸다.

첫 번째 맛집은 전골 전문점이다. 사장은 “에스파 카리나와 지젤이 방문해 맛있게 먹고 갔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 이에 ‘맛녀석’ 멤버들은 월드컵 못지않은 뜨거운 먹방을 펼치며 현장을 달군다.

이어 ‘맛녀석’은 넷플릭스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으로 주목받은 김도윤 셰프의 식당을 찾는다. 프로 먹방러와 스타 셰프의 만남이 성사되며 또 다른 재미를 예고한다.

김도윤 셰프는 평소 ‘맛녀석’ 애청자라고 밝히며 특히 ‘한입만’ 코너를 인상 깊게 봤다고 전한다. 그는 실제 촬영 현장에서 ‘한입만’을 직접 지켜본 뒤 예상 밖의 반응을 보여 궁금증을 높인다.

특히 ‘맛녀석’은 맛집 탐방과 함께 멤버들의 유쾌한 입담이 더해지며 월드컵 시즌에 어울리는 색다른 먹방 특집을 선보일 예정이다.

‘맛있는 녀석들’은 2015년 첫 방송 이후 국내 대표 먹방 예능으로 자리 잡았으며, 다양한 지역 맛집과 음식 문화를 소개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맛녀석’ 565회 ‘골 때리는 맛’ 특집은 29일 오후 8시 코미디TV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맛녀석)’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