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누난내게여자야2’ 첫 데이트 후끈

서정민 기자
2026-05-30 08:35:18
기사 이미지
'누난내게여자야'


연하남들의 직진 플러팅과 첫 데이트, 여기에 역대급 ‘메기녀’까지 등장하며 ‘누난 내게 여자야2’의 로맨스 판도가 요동친다. 한혜진도 “얼마나 좋을까”라며 과몰입할 만큼 설렘 가득한 현장이 펼쳐진다.

30일 방송되는 KBS2 ‘누난 내게 여자야2’에서는 누나들과 연하남들의 첫 데이트가 공개된다.

‘누난 내게 여자야2’ 둘째 날 아침, 연하남들은 공용 거실에 모여 ‘선착순 데이트’ 미션을 전달받는다. 메시지를 확인한 직후 연하남들은 곧바로 누나들을 향해 달려갔고, 이윤소와 이시원은 소파를 뛰어넘으며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가장 먼저 누나의 방 앞에 도착한 이시원은 “오늘 저랑 데이트하실래요? 저랑 가야 해요”라며 직진 매력을 드러냈다. 예상보다 적극적인 연하남들의 행동에 한혜진과 딘딘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한혜진은 “보는 나도 좋은데 당사자들은 얼마나 좋았을까”라며 부러움을 드러냈고, 장우영이 “누나들 발걸음이 너무 가벼웠다”고 말하자 “땅에 발이 닿지 않았을 것”이라며 설렘 가득한 분위기를 전했다.

‘누난 내게 여자야2’ 첫 데이트에서는 연하남들의 거침없는 플러팅도 이어진다. 유진우는 “누나 웃는 게 예뻐요”라고 말했고, 이준한은 “연하 만나 보셨어요?”라며 관심을 표현했다. 이윤소는 “누나가 더 예뻐요”라는 돌직구 멘트로 설렘을 더했다.

한편 ‘누난 내게 여자야2’에는 둘째 날부터 새로운 여성 출연자가 투입된다. 강렬한 빨간 스포츠카를 타고 등장한 ‘뉴페이스 누나’는 “밀당 안 하고 그냥 들이댈 생각이다. 언니들 죄송해요”라며 당찬 출사표를 던져 기존 출연진들을 긴장하게 만들었다.

이를 지켜본 한혜진, 장우영, 딘딘 역시 “둘째 날에 벌써?”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첫 데이트와 새로운 출연자의 등장으로 한층 뜨거워진 로맨스 전개가 기대를 모은다.

KBS2 ‘누난 내게 여자야2’는 연상연하 남녀의 솔직한 감정을 담아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첫 데이트 현장과 뉴페이스 누나의 등장은 30일 밤 10시 40분 방송되는 ‘누난 내게 여자야2’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KBS ‘누난 내게 여자야2’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