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우석이 5월 라이징 스타 브랜드평판에서 2위를 기록하며 꾸준한 대세 행보를 이어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26년 4월 30일부터 5월 30일까지 라이징 스타 브랜드 빅데이터를 소비자 행동분석을 통해 참여지수·미디어지수·소통지수·커뮤니티지수로 측정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분석은 예능인, 가수, 드라마배우, 영화배우, 보이그룹, 걸그룹, 스포츠스타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대상으로 소비자 관심이 급증한 브랜드를 산출한 것이다.
1위는 영 크리에이터 크루 열풍을 일으킨 코르티스(마틴, 제임스, 주훈, 성현, 건호)가 차지했으며, 3위는 소셜미디어에서 뜨거운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는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가 올랐다. 이어 4위 박지훈, 5위 김용빈이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변우석 브랜드는 드라마에 이어 예능으로 활동을 확장하면서 2위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서정민 기자 sjm@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