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돌싱N모솔’ 화제남 ‘조지’가 역대급 위기에 처한다.
오늘(2일) 방송되는 연애 예능 ‘돌싱N모솔’ 시즌1 최종회에서 연애기숙학교 1기생들의 엇갈린 로맨스 결말이 공개된다. 지난주 3표를 받아 ‘의자왕’에 올랐던 모솔남 조지가 예상 밖의 위기에 직면하며 팽팽한 긴장감이 맴돌 예정이다.
‘돌싱N모솔’ 출연자 조지는 의자왕 등극 후 기숙사를 돌며 다른 출연자들에게 거침없이 연애 조언을 쏟아낸다. 선을 넘는 조언에 돌싱녀 불나방이 “당황스럽고 무례하다”며 돌직구를 날려 분위기는 순식간에 차가워진다.
위기에 몰린 조지는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는 돌발 행동을 감행한다. 돌싱녀 카멜리아에게 기습 포옹을 시도한 것. 카멜리아를 마음에 두고 있던 모솔남 현무의 질투가 폭발하면서 연애기숙학교는 혼돈에 빠진다.
조지의 마음이 최종적으로 어디를 향할지, 얽히고설킨 로맨스의 끝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돌싱녀 순무의 본명은 박혜경으로, 과거 MBN '돌싱글즈5'에 출연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돌싱N모솔 8회 방송시간은 2일 밤 10시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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