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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참견시점, 박은영 자매(전참시)

서정민 기자
2026-06-20 08:3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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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전지적 참견 시점’ 박은영 셰프가 여름 신메뉴 개발에 나선다. 시그니처 동파육 만두를 잇는 새로운 메뉴를 공개하는 한편, 쌍둥이 언니와의 현실 자매 일상도 선보인다.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 403회에서는 레스토랑 오픈 6개월을 맞은 박은영 셰프의 바쁜 일상이 공개된다.

이날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박은영은 여름 시즌을 겨냥한 신메뉴 개발에 총력을 기울인다. 닭날개 뼈를 발라 속을 채운 ‘닭날개 만두’와 제철 생선을 활용한 ‘사천식 생선찜’ 등 다양한 중식 메뉴를 선보이며 눈길을 끈다.

특히 박은영 셰프의 화려한 칼질과 웍질은 물론 후배 셰프들과의 호흡도 공개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박은영의 인간적인 매력도 확인할 수 있다. 본업을 마친 그는 결혼 전 함께 살았던 쌍둥이 언니의 집을 찾아 짐 정리에 나선다.

하지만 두 사람은 옷과 명품 가방을 두고 팽팽한 신경전을 벌인다. 이를 계기로 과거 ‘롤빗 전투’와 ‘선풍기 전투’ 등 어린 시절 에피소드가 소환되며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자매는 결혼식 비하인드도 털어놓는다. 박은영은 “결혼식장에서 언니를 보고 유일하게 눈물이 났다”며 남다른 자매애를 드러낸다.

여기에 “38세 전에 결혼하지 못하면 평생 혼자 산다”는 사주 이야기도 공개되며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전지적 참견 시점’ 403회는 20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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