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신규 예능 ‘놀러코스터’가 첫 방송을 앞두고 스페인에서 펼쳐진 멤버들의 좌충우돌 첫날 밤을 공개한다.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의 색다른 케미가 웃음을 예고했다.
21일 첫 방송되는 MBC ‘놀러코스터’에서는 노홍철, 최강록, 고경표, 빠니보틀이 유럽 대표 테마파크의 롤러코스터에 도전하기 위해 스페인 타라고나로 향한다.
특히 최강록은 “여기서는 셰프 말고 다른 이름으로 불러달라”고 요청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예상치 못한 제안에 노홍철과 고경표, 빠니보틀도 당황한 반응을 보이며 궁금증을 높인다.
잠자리 선택 과정에서도 최강록의 독특한 취향이 공개된다. 침대를 두고 거실 소파를 선택한 그는 빠니보틀과 소파 자리를 놓고 경쟁을 벌인다. “소파와 합체한 지 오래됐다”는 최강록의 발언에 현장은 웃음바다가 됐다는 후문이다.
고경표 역시 첫날부터 “샤워를 하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충격을 안긴다. 자신만의 샤워 철학을 공개한 고경표 때문에 멤버들이 혼란에 빠졌다고 해 관심을 모은다.
또한 ‘놀러코스터’에서는 화제를 모았던 최강록의 백상예술대상 축하 무대 비하인드도 공개된다. 당시 난타 공연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던 최강록이 무대 뒤 숨겨진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MBC ‘놀러코스터’는 21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놀러코스터’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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