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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공감’ 프로듀서 허키→이센스 출격

이다미 기자
2026-07-08 09:3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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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공감’ 프로듀서 허키→이센스 출격 (제공: EBS)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힙합 신(Scene)에서 핫한 프로듀서 허키와 이센스, 제이통, 권기백이 무대를 꾸민다. 

오늘(8일) ‘스페이스 공감’에서는 K-POP 프로듀서로도 맹활약 중인 허키가 출연하며 그의 친구들인 이센스, 제이통, 권기백이 지원사격에 나선다. 

이날 권기백은 ‘난하고싶은거바로해야해’를 시작으로 ‘Hard body’를 선보이며 강렬한 포문을 연다. 특히 이번 무대는 허키의 드럼 연주가 더해진 밴드 셋(Band Set)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에 대해 권기백은 “제가 ‘스페이스 공감’이니까 밴드 셋을 해보고 싶다고 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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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공감’ 


제이통은 허키의 감각적인 디제잉에 맞춰 특유의 개성 넘치는 무대를 펼친다. 두 사람의 첫 협업 곡 ‘조선 세비지’를 비롯해 ‘통’, ‘LaLaLa’, ‘비상사태’, ‘Cockroaches’, ‘Pinecone Rock’으로 이어지는 세트리스트는 제이통만의 독보적인 에너지를 뿜어낸다. 특히 ‘Pinecone Rock’ 무대 도중 관객들에게 예상치 못한 깜짝선물을 투척해 현장을 열광하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허키는 나에게 귀인”이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낸 이센스는 ‘I’m Back’, ‘No Boss’, ‘A Yo’, ‘What The Hell’ 등 명곡들을 허키의 디제잉과 함께 선보인다.

이센스는 “허키 형은 나에게 유효타를 많이 터트리게 해준 사람이다. 음악에 대한 집중력이 엄청나고 믿음직한 사람”이라며 두 사람의 깊은 우정을 공개할 예정이다.

프로듀서와 아티스트 사이를 넘어 치열한 고민과 빛나는 협업으로 완성된 ‘허키와 친구들’의 개성 넘치는 무대는 오늘(8일) 밤 10시 50분 방송되는 EBS ‘스페이스 공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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