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아영이 ‘전지적 참견 시점’에 1년 반 만에 출연해 새로운 보금자리와 일상을 공개한다. 생애 첫 연극 무대를 앞둔 열정 가득한 모닝 루틴과 친오빠와의 현실 남매 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25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김아영의 새집과 일상이 처음 공개된다. 아기자기한 소품으로 꾸며진 집에서 하루를 시작한 김아영은 명상 도중 눈물을 보이고, 물구나무를 선 채 대사를 외우거나 빨대를 문 채 발음 연습을 하는 등 연극에 푹 빠진 모습을 보여준다.
현재 소속사 없이 활동 중인 김아영은 친오빠의 든든한 지원도 받는다. 친오빠는 연극 공연장까지 직접 데려다주고 복숭아 케이크를 만들어주는 등 일일 매니저를 자처한다. 하지만 “연예인 아우라는 없지만 연기력은 인정한다”는 현실적인 한마디로 웃음을 안긴다.
과거 상하차 아르바이트와 가챠숍을 거쳐 현재 카페를 운영 중인 친오빠는 힘든 시기에도 김아영의 든든한 버팀목이 돼온 사연을 전하며 감동을 더할 예정이다.
한편 김아영의 연극 준비 과정과 현실 남매의 유쾌한 일상은 25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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