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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유재석 릴레이 납치

서정민 기자
2026-07-25 08:3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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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면뭐하니'


허경환과 곽범이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을 등에 업고 '릴레이 납치'에 나선다. 뜻밖의 상황에도 유재석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유쾌한 케미를 선보인다.

25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는 놀뭐골 청년들의 야유회를 담은 '놀뭐 일기' 편으로 꾸며진다. 유재석과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 김원훈이 함께하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허경환과 곽범은 유재석이 몹쓸 개그를 선보이자 "재미없다고 해도 되나"라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에 유재석은 "무슨 할 말 있어?"라며 능청스럽게 반응해 웃음을 자아낸다.

공개된 사진에는 허경환이 유재석을 등에 업고 이동하는 모습이 담겼다. 허경환은 "낙엽보다 가볍다"며 여유를 보였고, 유재석은 땅에 발을 디딜 틈도 없이 업힌 채 이동한다.

이어 곽범이 유재석을 넘겨받아 릴레이로 업고 이동하지만 이내 힘겨워하는 모습으로 폭소를 유발한다. 반면 납치(?)를 당한 유재석은 시종일관 환한 미소를 지으며 상황을 즐겨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허경환과 곽범이 유재석을 업고 이동한 이유는 25일 오후 6시 30분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MBC '놀면 뭐하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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