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최우수산’에 역대 최연소 게스트들이 출격한다. 붐의 첫째 딸 윤서가 방송 최초로 모습을 드러내는 가운데 장동민의 자녀들과 허경환의 조카까지 함께해 웃음과 힐링을 선사할 예정이다.
26일 방송되는 MBC ‘최우수산’ 10회에서는 장동민의 딸 지우와 아들 시우, 허경환의 조카 리아, 붐의 첫째 딸 윤서가 함께하는 특별한 산행이 펼쳐진다.
허경환의 조카 리아는 거침없는 입담으로 웃음을 안긴다. 리아는 허경환이 카피바라를 닮은 이유로 "다리가 짧아서"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내는가 하면, "삼촌 모솔(?)이다"라고 깜짝 폭로해 모두를 웃게 만든다.
‘최우수산’에서는 장동민의 딸 지우와 아들 시우의 활약도 이어진다. 언어지능 상위 1%로 알려진 지우는 프로그램 시그니처 포즈를 완벽하게 소화했고, 동생 시우 역시 또래답지 않은 언어 능력을 보여 관심을 모은다.
‘최우수산’은 다양한 게스트들과 자연 속 산행을 함께하며 웃음과 힐링을 전하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10회는 26일 오후 6시 5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최우수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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