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새 예능 ‘우주떡집’이 첫 방송을 이틀 앞두고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초보 떡집 사장으로 변신해 좌충우돌 영업기를 펼치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우주떡집’은 ‘뿅뿅 지구오락실2’에서 방 탈출 미션에 실패한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벌칙으로 떡집을 운영하게 되는 과정을 담은 예능이다.
두 번째는 예측 불가한 전개다. 영업 첫날 손님 한 명 없는 텅 빈 매장을 마주하는가 하면, 서울에 가고 싶다는 이영지의 한마디로 본사가 더 큰 규모의 서울 매장을 준비하며 새로운 미션이 시작된다. 고흥보다 훨씬 큰 서울 매장을 네 사람이 어떻게 운영할지 관심이 쏠린다.
세 번째는 검증된 케미스트리다. ‘뿅뿅 지구오락실’ 시리즈에서 호흡을 맞춘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은 각자의 개성을 앞세워 유쾌한 팀워크를 선보인다. 퍼포머 이은지, 주방의 숨은 실력자 미미, 초보 메인 셰프 이영지, 야무진 막내 안유진이 만들어낼 시너지에도 기대가 모인다.
한편 tvN은 개국 20주년을 맞아 브랜드 캠페인 ‘20tvN 즐거움 바캉스’를 진행한다. 오는 8월 23일까지 ‘우주떡집’, ‘유 퀴즈 온 더 블럭’, ‘놀라운 토요일’ 등 tvN 프로그램 시청 인증과 촬영지 방문 인증 이벤트를 운영한다.
‘우주떡집’은 31일 오후 8시 35분 첫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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