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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 “‘모솔’ 연기 어려웠다”

이다미 기자
2026-08-05 14:2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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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 “‘모솔’ 연기 어려웠다” (제공: bnt) 


‘이런 엿같은 사랑’ 정해인이 ‘모솔’ 연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5일 오전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김장한 감독, 배우 정해인, 하영, 허성태가 현장 참석했다.

이날 정해인은 “‘모태 솔로’ 연기 어려웠다”고 이야기했다.

이어 그는 “남중, 남고를 나와서 대학 가고 바로 군대에 가 모태솔로는 아니지만 연애 경험이 많지는 않다. 하지만 저라는 인물의 색깔을 배제하고 연기하려고 노력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런 엿같은 사랑’은 7일(금)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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