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일) 오전 10시 55분 방송되는 SBS ‘제철리 마을회관’에서는 경기도 양주 맹골마을을 찾은 김대호, 송가인, 박은영, 효정과 일일 서포터즈 김민경의 좌충우돌 농촌 적응기가 펼쳐진다. 김민경은 아침부터 모닝 삼겹살 먹방으로 멤버들을 맞이한 데 이어, 박은영과 효정을 양팔에 매달아 번쩍 들어 올리는 괴력으로 현장을 압도한다.
‘제철리 마을회관’
이어 무성하게 자란 논둑 풀베기 작업을 걸고 김민경과 김대호의 자존심을 건 허벅지 씨름 대결이 성사된다. 자칭 ‘에겐남’ 김대호가 두 발이 공중에 뜬 채 안간힘을 쓰는 가운데 과연 반전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다.
김민경의 넘치는 활약과 풀베기 운명이 걸린 한판승부는 SBS ‘제철리 마을회관’ 방송시간인 23일 일요일 오전 10시 55분에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