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주떡집’의 ‘디저트 대가’ 미미가 신메뉴 개발로 수식어 확립에 나선다.
tvN ‘우주떡집’ 4회에서 미미가 태국 방콕에서 먹은 디저트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새로운 떡 디저트인 크림떡을 개발해 손님들을 겨냥한 정식 출시를 노리는 있다.
미미는 기분 좋은 달달함과 고소함이 매력적인 크림떡으로 메인 셰프 이영지는 물론 이은지, 안유진의 호평을 받는다. 이에 정식 판매 전, 손님들에게 애피타이저로 크림떡을 제공해 반응을 수렴한 후 판매 여부를 결정하기로 해 과연 미미의 크림떡은 신메뉴로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그런가 하면 우주떡집에 사상 최다 인원인 10명의 단체 손님이 방문한다. 단체 테이블의 인원만큼 메인 메뉴부터 디저트까지 어마어마한 주문량을 자랑하는 가운데 계속해서 다른 손님들의 주문 행렬과 대기 손님이 줄을 이어 지락이들의 대혼돈 사태가 벌어진다고.
또한 이은지는 단체 손님들이 일어나자마자 기다리느라 지쳤을 대기 손님들을 우선 테이블로 안내한다. 빠르게 테이블을 정리하며 손님들에게 차분히 양해를 구하던 이은지는 “주방은 아비규환입니다”라고 급박한 상황을 알려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장보기 담당 이은지와 안유진은 김밥을 구매한 죄로 이영지에게 한 소리 들었던 터. 주방에서 열심히 일하느라 입맛을 잃은 미미와 이영지가 점심이라도 제대로 먹길 바라는 마음에서 김밥을 구매했던 두 사람이 서러움을 토로한다.
한 편의 드라마 같은 지락이들의 대화의 장은 오늘(21일) 저녁 8시 35분 tvN ‘우주떡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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